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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년신문

100여명이 넘는 국정원 국수본이 충북을 침탈하였다..
정치

100여명이 넘는 국정원 국수본이 충북을 침탈하였다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1/05/30 14:46 수정 2021.05.30 14:50
충북지역의 유래 없는 대규모 침탈

100여명이 넘는 국정원 국수본이 충북을 침탈하였다

 

충북지역의 유래 없는 대규모 침탈
 
지난 27일, 28일 국정원과 국수본에 의해 충북지역 3곳에서 벌어진 대규모 불법 압수수색은 정권차원의 침탈이 아닌지 의심되고 있다.
만약 정권차원의 침탈이라면 이는 유신 말기에나 볼 수 있는 권력의 광기로 보여지며, 정권의 명운과도 관련되는 사건이라 할 것이다.
 
향후, 대규모 정권퇴진투쟁으로 불길이 옮겨 붙을 것으로 내다본다.
 
국정원과 국수본 모략극 중단하고 절취된 압수품 즉각 반환하라.
 

충북청년신문 발행인 (노동자연대 인용)


                                               
권정호 변호사는 “최근 국가보안법 폐지 청원에 열흘이 채 되지 않아 10만명의 국민이 서명했는데, 공안세력은 이정훈 연구위원, 김승균 민족사랑방 대표, 충북의 노동운동가와 언론에 대한 국보법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기류가 심상치 않다고 진단했다.
 
지난 27일, 28일 국정원과 국수본에 의해 충북지역 3곳에서 벌어진 대규모 불법 압수수색은 정권차원의 침탈이 아닌지 의심되고 있다.
만약 정권차원의 침탈이라면 이는 유신 말기에나 볼 수 있는 권력의 광기로 보여지며, 정권의 명운과도 관련되는 사건이라 할 것이다.
 
향후, 대규모 정권퇴진투쟁으로 불길이 옮겨 붙을 것으로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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