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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은 정치 난장이 나팔수 요미우리 산케이,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 외쳐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1/02/11 08:47 수정 2021.02.11 08:58
8일 산케이 10일 요미우리 사설 실어

겁먹은 정치 난장이 나팔수 요미우리 산케이,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 외쳐

 
8일 산케이 10일 요미우리 사설 실어

 
2차 대전 패전국으로 미국의 핵우산 정책이 흔들릴까봐 노심초사하던 일본 군국주의 세력들은 미국 새정부가 출범하자 자신들의 나팔수들을 내세워 위험천만한 전쟁연습 훈련인 한·미 연합훈련 재개를 한 목소리로 내정간섭과 전쟁연습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일본 극우 요미우리신문은 사설을 통해 “대북억지력과 유사시 즉응체제를 유지하려면 한미가 대규모 훈련을 반복하는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때 중단된 한미연합 군사연습의 재개를 향해 양국이 협의를 가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훈련 재개와 관련, 북과 협의할 수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요미우리신문은 “한미가 결정해야 할 사항에 대해 북의 의향을 묻는 것은 잘못”이라고 어줍쟎게 남과 북의 군사공조를 악랄하게 시비질 하였다.
 
한편 북은 지난 1월 12일 8차 당대회 결정사항으로 지속적인 무력강화를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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