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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장학생 램지어는 바이든의 비열한 민낯..
정치

미쓰비시 장학생 램지어는 바이든의 비열한 민낯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1/02/02 17:39 수정 2021.02.02 17:39
연착륙에 실패한 미 제국주의 미쓰비시 장학생 내세워 비열한 침략의 마수 들어내


미쓰비시 장학생 램지어는 바이든의 비열한 민낯

 

연착륙에 실패한 미 제국주의 미쓰비시 장학생 내세워 비열한 침략의 마수 들어내

 

“일본군 위안부는 모두 매춘부, 성노예 아냐” 하버드대 교수 논문

      

 

 

 

“조선인 위안부는 모두 공인된 매춘부”

 

일본 우익 세력은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논문을 발판으로 삼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역사적 가해 행위에 관한 일본의 책임을 부인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군 위안부가 당시 정부 규제 아래에서 인정된 국내 매춘의 연장선상에서 존재한다는 견해를 담은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이 올해 3월 발행 예정인 ‘인터내셔널 리뷰 오브 로 앤 이코노믹스’(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에 실린다.

 

램지어 교수는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인 위안부가 모두 공인된 매춘부이고 일본에 의해 납치돼 매춘을 강요받은 ‘성노예’가 아니라고 논문에서 주장했다.

   

그는 당시 일본 내무성이 매춘부로 일하고 있는 여성만 위안부로 고용할 것을 모집업자에게 요구했으며 관할 경찰은 여성이 자신의 의사로 응모한 것을 여성 본인에게 직접 확인함과 더불어 계약 만료 후 즉시 귀국하도록 여성에게 전하도록 지시했다고 논문에 기술했다.

 

서울신문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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