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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중앙통신, 김정은 총비서 8차 당대회 결론,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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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중앙통신, 김정은 총비서 8차 당대회 결론, 폐막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1/01/14 10:29 수정 2021.01.14 10:35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북 중앙통신, 김정은 총비서 8차 당대회 결론, 폐막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는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토의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1월 12일 폐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가 당 제8차 대회 결론과 폐회사를 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당 제8차 대회 결론에서 “우리 당 역사에서 여덟 번째로 열린 본 대회는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당면투쟁계획과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상정하고 진지하게 토의하였다”라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는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이 존엄 높은 조선노동당의 최고영도직책을 또다시 맡겨준 데 대하여 최대의 영광으로 받아안으면서도 송구스러움과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 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 분투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시었다”라고 전했다.

 

 

 

 

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는 당 제8차 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밝혀주시고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이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 나갈 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었다”라고 전했다.

 

북은 당 대회에서 첫째 의제에 대한 결정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 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를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통신은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이 신심과 낙관에 넘쳐 2020년대 첫해의 진군을 개시한 시기에 당 제8차 대회가 채택한 결정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역사적 투쟁을 장엄한 창조와 변혁에로 견인하는 위력한 전투적 기치로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결정서 채택 후 김정은 총비서가 당 제8차 대회 폐회사를 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전당의 당 조직들과 당원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높은 전투력과 단결력, 비상한 애국적 열의와 견인불발의 노력에 의하여 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 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리라”고 확신을 표명하면서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폐회를 선언했다.

 

이어 통신은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식 사회주의 위업의 전면적 발전을 위한 전투적 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을 이룬 정치적 사변으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역사적 진군을 힘있게 추동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로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자주시보, 헤럴드경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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