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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노동신문, 제8차 당대회 김정은 국무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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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노동신문, 제8차 당대회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업총화에 대한 보고③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1/01/09 14:49 수정 2021.01.09 15:06

[전문] 북 노동신문, 8차 당대회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업총화에 

대한 보고

 

보고에서는 대외경제사업의 실태와 나라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대외경제부문에서 과학적인 전략을 세우고 대외경제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방향적문제들이 제기되였다.

 

보고는 관광사업을 활성화하는것을 우리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고 나날이 변모되는 우리 국가의 모습을 세상에 널리 떨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제기하였다.

 

관광대상들을 보다 잘 꾸리고 그에 대한 소개선전방법을 개선하며 관광로정과 안내도 다양하게 조직하여야 한다.

 

금강산지구를 우리 식의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로 전변시켜야 한다.

 

고성항 부두에 있는 해금강호텔을 비롯한 시설물들을 모두 들어내고 금강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잘 어울리면서도 우리 인민의 정서와 미감에 맞는 전형적인 우리 식 건축형식의 건물들을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였다.

 

금강산관광지구총개발계획에 따라 고성항해안관광지구와 비로봉등산관광지구, 해금강해안공원지구와 체육문화지구들을 특색있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년차별로, 단계별로 진행하여야 한다.

 

보고에서는 경제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과업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우리 국가경제는 자립경제이고 계획경제이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이다.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 인민성을 강화하자면 국가의 경제조직자적기능을 높이고 경제사업의 결과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게 하는 원칙에서 생산물에 대한 통일적인 관리를 실현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의 근본요구, 근본방향은 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는것이다.

 

또한 원가저하와 질제고를 경제관리개선의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는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의 근본요구, 근본방향에 립각하여 경제를 정비하고 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

 

보고에서는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실현하기 위한 기강을 바로세우고 국가적인 일원화통계체계를 강화하며 국가경제의 명맥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을 옳바로 전개하고 공장, 기업소들의 경영활동조건을 개선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전인민경제적범위에서 경제적효률을 높일수 있도록 생산력을 합리적으로 재배치하며 경제부문들의 약한 고리들을 찾아내고 경제의 균형적발전에 절실한 부문들을 보강하여야 한다.

 

계획화사업을 개선하고 재정과 금융, 가격을 비롯한 경제적공간들을 옳게 리용하여 경제를 합리적으로 관리해나가야 한다.

 

보고에서 천명된 주요경제부문별 현황과 정비발전에 관한 과학적인 분석과 명확한 방침은 자립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굳건히 다지고 외적환경의 변화에 관계없이 경제건설을 계획적으로, 안정적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적무기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기어이 돌파구를 열고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을 천명하시였다.

 

보고에서는 농업생산을 장성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이 제기되였다.

 

농업부문앞에 나선 5개년계획의 중심목표는 당이 이미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고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것이다.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하여서는 종자혁명, 과학농사, 저수확지에서의 증산,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고 농산과 축산, 과수를 발전시키며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를 중요한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보고에서는 어떤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농업생산을 안전하게 장성시키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과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며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를 높이고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할데 대한 정책적문제들이 강조되였다.

 

농업부문에 제시된 중요목표들은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달성하여야 할 국가중대사이다.

 

보고에서는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하는 경공업의 중요성과 발전방향이 언급되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주되는 방향으로 틀어쥐고 현대화를 다그치며 약한 부분과 공정들은 보강하고 없는 부분과 공정들은 갖추면서 부단히 살을 붙일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였다.

 

또한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며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도 강조되였다.

 

보고는 수산부문을 인민들의 식생활과 직결된 3대부문의 하나로 규정하였다.

 

수산부문에서는 고기배와 어구를 현대화하고 물고기잡이를 과학화하며 수산사업소들과 선박수리기지들을 튼튼히 꾸려야 한다.

 

나라의 수산자원을 보호증식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며 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여 수산물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야 한다.

 

보고에서는 시, 군들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이 제시되였다.

 

, 군을 거점으로 하여 혁명진지를 다지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을 추진하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전략적방침이다.

 

, 군은 우리 당정책의 말단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이다.

 

보고에서 천명된 시, 군강화의 총적인 목표는 모든 시, 군들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드는것이다.

 

, 군들에서는 자기의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발전전략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잘 세우고 목적의식적으로, 계획적으로, 년차별로 완강하게 실행하여야 한다.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농촌건설에 힘을 넣어 농촌특유의 문화발전, 우리 식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

 

농촌건설의 전망목표는 농촌에서 3대혁명을 다그치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간의 차이, 공업과 농업간의 차이,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없애는것이며 당면과업은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기 위한 사업을 앞세우고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며 농촌마을들을 지역적특성이 살아나게 균형적으로 건설하는것이다.

 

보고는 농촌핵심진지를 강화하는데 당적, 국가적주목을 돌릴데 대한 문제를 강조하였다.

 

지방경제를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해당 지역의 원료와 자재를 리용하여 발전시키는것을 일관한 정책적요구로 제기하였다.

 

이와 함께 시, 군소재지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사업을 밀고나가며 도시경영사업과 치산치수, 환경보호사업을 개선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에서는 시, 군당위원회, 인민위원회들이 자기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고 시, 군의 안주인, 자기 지역안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가 될데 대한 과업이 제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 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담보인 국가방위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데 대한 혁명적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보고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려는 일념으로부터 지역의 긴장격화를 막기 위하여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선의의 노력과 최대의 인내심을 발휘하였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약화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극심해진데 대하여 분석하였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들의 첨단무기들이 늘어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자기의 힘을 부단히 키우지 않고 무사태평하게 있는것보다 더 어리석고 위험천만한짓은 없다.

 

현실은 국가방위력을 순간도 정체함이 없이 강화하여야 미국의 군사적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보고는 강력한 국가방위력은 결코 외교를 배제하는것이 아니라 옳은 방향에로 추동하며 그 성과를 담보하는 위력한 수단으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조성된 정세속의 현실은 군력강화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고 분석하였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전쟁위험이 계속되는 한 우리 혁명무력의 력사적사명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우리의 국가방위력은 새로운 발전의 궤도를 따라 부단히 강화되여야 한다.

 

보고는 인민군대가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틀어쥐고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당군으로,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데 대한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보고에서는 국방공업을 비약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핵적인 구상과 중대한 전략적과업들이 언급되였다.

 

핵기술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핵무기의 소형경량화, 전술무기화를 보다 발전시켜 현대전에서 작전임무의 목적과 타격대상에 따라 각이한 수단으로 적용할수 있는 전술핵무기들을 개발하고 초대형핵탄두생산도 지속적으로 밀고나감으로써 핵위협이 부득불 동반되는 조선반도지역에서의 각종 군사적위협을 주동성을 유지하며 철저히 억제하고 통제관리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15,000사정권안의 임의의 전략적대상들을 정확히 타격소멸하는 명중률을 더욱 제고하여 핵선제 및 보복타격능력을 고도화할데 대한 목표가 제시되였다.

 

가까운 기간내에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를 개발도입할데 대한 과업, 수중 및 지상고체발동기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사업을 계획대로 추진시키며 핵장거리타격능력을 제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핵잠수함과 수중발사핵전략무기를 보유할데 대한 과업이 상정되였다.

 

가까운 기간내에 군사정찰위성을 운용하여 정찰정보수집능력을 확보하며 500전방종심까지 정밀정찰할수 있는 무인정찰기들을 비롯한 정찰수단들을 개발하기 위한 최중대연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데 대하여서도 언급되였다.

 

보고는 국방과학기술을 고도로 발전시키고 첨단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여 인민군대를 재래식구조에서 첨단화, 정예화된 군대로 비약발전시키는것을 현시기 국방과학부문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으로 규정하였다.

 

무장장비의 지능화, 정밀화, 무인화, 고성능화, 경량화실현을 군수산업의 중핵적인 목표로 정하고 연구개발사업을 여기에 지향시켜야 한다.

 

보고에서는 국가방위력을 튼튼히 다지는데서 절대로 소홀히 할수 없는 중대한 사업인 전민항전준비를 완성할데 대한 심도있는 과업이 언급되였다.

 

보고에서 제기한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중대과업들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분별없는 군비증강으로 국제적인 힘의 균형이 파괴되고있는 실정에서 이 땅에서 전쟁접경과 완화, 대화와 긴장의 악순환을 영원히 해소하고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공갈이라는 말자체가 종식될 때까지 나라의 군사적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철의 신념과 의지의 표명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고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데 대한 과업들을 제기하시였다.

 

보고는 과학기술발전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하고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과정에 발로된 편향들이 전면적으로 분석되였으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달성하여야 할 각 부문의 과학기술발전목표들과 실행방도들을 언급하였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하여야 한다.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당적, 국가적, 행정적지도와 관리체계를 바로세우고 과학연구성과를 서로 공유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문화의 새로운 개화기를 마련하여 인민들을 새 세기 우리 식의 문명으로 인도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원대한 목표이며 리상이다.

 

보고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고 전진하는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며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 체육부문의 총결기간 사업정형이 분석평가되였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교육의 총적목표가 다시금 간곡히 언급되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 조국을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발전목표와 구체적인 과업들이 상정되였다.

 

중등 및 고등교육부문에서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수관리제도를 끊임없이 갱신하며 교육혁명의 담당자인 교원들의 능력과 자질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국가적으로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강화하여 학교건설을 비롯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여야 한다.

 

보고에서는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언급되였다.

 

보건부문에서 치료예방기관들과 제약 및 의료기구공장들을 개건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며 보건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 어떤 세계적인 보건위기에도 대처할수 있는 방역기반을 튼튼히 축성하여야 한다.

 

보고는 또한 총결기간 문학예술부문 사업을 심각히 분석하고 문학예술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주체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펼치기 위한 과업들을 제기하였다.

 

문예부문 창작지도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높은 안목과 진취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하여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구현된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하고 특색있는 공연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후비육성사업을 옳바른 체계와 발전전략, 뚜렷한 발전목표를 가지고 목적지향성있게, 전망성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

 

출판보도부문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신문혁명, 보도혁명, 방송혁명, 출판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당대회가 제시하는 사상과 로선, 정책의 진수를 전체 인민들에게 깊이 심어주고 당대회결정관철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보도전, 언론전을 힘있게 전개하며 체육부문에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권위와 지위에 맞게 과감한 분발로 우리 나라를 체육선진국대렬에 들어서게 할데 대한 과업들이 제기되였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의 혁신적인 방향들은 총결기간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을 전진과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사회주의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려는 웅대한 구상의 반영으로 된다.

 

보고에서는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적현상을 쓸어버리고 온 나라에 사회주의생활양식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내밀어 사람들의 정신도덕생활령역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 문제가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굳게 간직하고 우리 식의 고상하고 문명한 새생활을 창조하고 발전시키며 사회주의생활양식에 어긋나는 현상들과의 대중적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우리 공화국의 지위가 급격히 높아지고 혁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고있는 현실에 상응하게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보고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본질적특성에 맞게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강화하고 통일적, 과학적, 전략적관리를 실현하며 사회주의법치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사법검찰, 사회안전, 보위기관들이 사회주의제도의 믿음직한 보위자로서 제도보위, 정책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고에서 당의 인전대이며 외곽단체인 근로단체조직들을 위력한 정치조직,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강화할데 대한 중요한 과업들을 제기하시였다.

 

보고에서는 근로단체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본분에 맞게 동맹내부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전동맹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특히 청년동맹을 당의 교대자,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의 진로를 명시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보고는 조성된 형세하에서 경제와 국방, 과학기술과 문화건설을 비롯한 국가사업전반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다음단계의 새 승리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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