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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임업법 제정 · 사회주의 애국림 운동..
정치

북, 임업법 제정 · 사회주의 애국림 운동

충북청년신문 기자 son96005@naver.com 입력 2020/12/08 09:37 수정 2020.12.08 09:37
김정은동지께서 천만군민을 산림복구전투에 총궐기시키기 위하여 직접 발기하신 새로운 형태의 대중운동

북, 임업법 제정 · 사회주의 애국림 운동


김정은동지께서 천만군민을 산림복구전투에 총궐기시키기 위하여 직접 발기하신 새로운 형태의 대중운동


 


조선중앙통신은 5일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을 “김정은동지께서 천만군민을 산림복구전투에 총궐기시키기 위하여 직접 발기하신 새로운 형태의 대중운동”이라고 규정했다.

 

통신은 “온 나라 인민이 사회주의애국림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며 “이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산림담당구역에 대한 나무심기와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는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올해에만도 3.4분기간 산림담당구역을 수림화, 원림화한 70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며 “평안남도 순천시, 자강도 강계시와 희천시, 함경남도 리원군에서는 산림복구를 위한 전망목표와 단계별계획을 정확히 세우고 일군들부터가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감으로써 많은 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운동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수많은 학교들에서도 담당림에 대한 산림조성사업과 보호관리사업에 정성을 기울이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4일 개최된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림업법’이 제정(채택)됐다.

 

통신에 따르면, 이 법은 “국가적투자밑에 현대적인 림업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순환식채벌방법을 바로 적용하여 나라의 산림자원을 계속 늘이면서 통나무생산을 정상화하며 군중적운동으로 나무심기와 가꾸기를 진행하고 목재의 공급 및 판매, 리용에서 제정된 제도와 질서를 철저히 지킬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됐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또 다른 기사에서 “우리 나라에서 생태환경보호사업이 전군중적으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며 “각지의 화력발전소, 제철소, 제강소, 제련소, 화학공장들에서 유해가스와 먼지잡이시설, 산업페수정화시설들을 개건보수하고 정상관리운영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고 전했다.

 

통일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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