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3 오후 08:36: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조선동아 최악보도 100선

<< 편집진에서 감사드립니다 >>

충북청년신문 편집진의 소박한 노력이 애독자들의 호응 속에 이루어진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 편집진에서 감사드립니다 >>


충북청년신문 편집진의 소박한 노력이 애독자들의 호응 속에 이루어진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충북청년신문 편집부는 이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을 집필한 집필진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선·동아에 의해 왜곡되고 거짓이 계획적이고 주도면밀하게 자행된 반민족적 행위는 매개 사회 구성체와 역사성을 심각하게 뒤틀고, 거짓이 참이 되고, 참이 거짓이 되는 전도된 가치가 횡행하도록 만들었으며, 이는 대혼란과 충돌의 근원으로 됩니다.

또한 최고, 최대 비극인 민족적 수난을 만들고, 외세를 섬기며 민족 구성원들의 자기분열을 가속화시키고, 자기 사고를 할 수 없도록 스스로를 부정하게 만들어 외세에 의존하도록 만드는 의식체계, 제도를 찬양하도록 교육하고, 끝내 민족 말살 정책에 이르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충북청년신문 편집진은 이 심각한 문제에 대해 반대 배격하며, 지속적인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 Copyrights ⓒ충북청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친일반민족행위 조중동 폐간 자기부정 민족말살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언론 적폐 청산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교육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3
오늘 방문자 수 : 441
총 방문자 수 : 45,930,336
본사 : 상호: 충북청년신문 / 주소: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연구단지로 35, 101호(양청리) / 발행인·편집인 : 손종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종표
mail: son96005@naver.com / Tel: 043-213-9808 / Fax : 043-212-980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충북, 아00195 / 등록일 : 2018년 3월 2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충북청년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