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3 오후 08:36: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조선동아 최악보도 100선

<95> 시민들의 폐간 운동에 자성 없이 ‘경제 죽이기’로 맹공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95> 시민들의 폐간 운동에 자성 없이 ‘경제 죽이기’로 맹공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95> 시민들의 폐간 운동에 자성 없이 ‘경제 죽이기’로 맹공


2008년 5월 조선ㆍ동아ㆍ중앙에 반대하는 언론소비자들의 커뮤니티인 ‘조중동폐간 국민캠페인’이라는 이름의 카페가 개설됐다. 이후 이 카페는 언론소비자주권캠페인이라는 단체로 정식 출범했다. 조동중 매체의 왜곡보도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해당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는 기업들에 대한 광고 불매운동에 나선 시민들의 자발적 결사였다.

창립 당시 3000여 명의 창립발기인들이 조직 설립에 참여했고 광고주불매운동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2만 명 가까이 회원이 늘어나는 등 시민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그러나 조선과 동아는 불매운동 매도에 나설 뿐 왜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매운동을 하는지 그 이유를 되돌아보거나 자성을 하려는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소비자의 건전한 권리 표현이며 합법적인 행위이자 윤리적 소비의 한 모범이라는 평을 들은 언소주 불매운동에 대해 조선과 동아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근간을 위협하며 경제를 죽이는 행위라고 매도했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 Copyrights ⓒ충북청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시민들의 폐간 운동에 자성 없이 ‘경제 죽이기’로 맹공 조중동 폐간 반일불매운동센터 참평화 킬체인 핵심전력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교육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3
오늘 방문자 수 : 318
총 방문자 수 : 45,930,213
본사 : 상호: 충북청년신문 / 주소: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연구단지로 35, 101호(양청리) / 발행인·편집인 : 손종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종표
mail: son96005@naver.com / Tel: 043-213-9808 / Fax : 043-212-980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충북, 아00195 / 등록일 : 2018년 3월 2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충북청년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