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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명박, 촛불 항쟁에서 구하기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93> 이명박, 촛불 항쟁에서 구하기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93> 이명박, 촛불 항쟁에서 구하기


이렇게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이 취임하자마자 미국산 소의 광우병 위험을 무시한 졸속 협상에 분노한 국민들의 촛불시위로 위기에 처하자 두신문은 이번엔 ‘이명박 지키기’에 나섰다.
이명박은 3개월간 계속된 촛불의 노도에 한 동안 숨을 죽이고 사과성명까지 냈지만 ‘반격’에 나섰다. 그 뒤에는 조선, 동아가 있었다. 두 신문은 광우병 위험을 경고한 프로그램 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등 두 달 간 전국을 뒤덮은 촛불을 MBC의 선동ㆍ왜곡방송 때문인 것으로 매도했다. 조선과 동아는 ‘차벽’이라는 기괴한 장벽으로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80년대로 후퇴한, ‘신(新)공안’으로의 회귀의 공범이었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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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명박 촛불 항쟁에서 구하기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부당한 외세개입 4.27판문점선언 9.19남북군사분야 합의 청주공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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