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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언론ㆍ보수정치ㆍ검찰의 3대 야합(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91> 언론ㆍ보수정치ㆍ검찰의 3대 야합(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91> 언론ㆍ보수정치ㆍ검찰의 3대 야합(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동아일보>는 2008년 11월25일 ‘친노게이트’를 보도하고 <조선일보> 역시 검찰의 피의사실 유포를 통한 전직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비리 보도를 시작했다. 이는 나중에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검찰이 짜놓은 각본에 언론이 가세한 조작극임이 드러났다.

봉하마을에 낙향한 노무현에 대해 검증이나 확인 없는 인신공격, 인격살인 보도가 쏟아졌다. 노 대통령이 고가의 시계를 받은 후 버렸다는 ‘논두렁 시계’보도가 대표적 사례였다. 보수정치권은 이를 정치공세 소재로 활용했다. 노무현은 언론에 ‘나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호소했지만, 언론은 이를 외면했다. 결국 2009년 노무현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렇게 언론과 검찰, 보수정치가 합세해 개혁정치인을 죽이고, 개혁을 무력화 시키는 작태는 지금도 집요하게 계속되고 있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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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언론ㆍ보수정치ㆍ검찰의 3대 야합(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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