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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교묘한 지역갈등 조장(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88> 교묘한 지역갈등 조장(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88> 교묘한 지역갈등 조장(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

<동아일보> 2001년 9월 9일자 1면에 “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고 보도했다. IMF로 인한 전국적 경제 어려움을 호남 정권의 영남 홀대로 왜곡해 지역감정을 부추긴 대표적 보도였다. 특히 지역별 부도율이 호남이 전국 1위로 나타난 표를 배달판에서 삭제하는 등 의도적으로 왜곡이 분명했다. 이는 김대중 정부의 2001년 1월 공정거래위원회 신문시장 불공정 거래 조사와 2월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반발이었다.

이 같은 지역감정 악용 사례는 <조선일보> 2019년 5월 10일자 1면 “부울경의 호소, IMF 때보다 어려워요, 왜 국민들 힘들게 하는 정책만 합니까”라는 보도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이는 <조선> <동아>는 자사 이익, 정치적 목적을 위해선 통계사실 왜곡을 통한 지역감정 조작도 거침없이 할 수 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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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교묘한 지역갈등 조장 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 친미사대 올가미 4.27판문점선언 9.19남북군사합의 부당한 외세개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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