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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자의적인 사상검증과 종북몰이(1998년 최장집 사상검증)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86> 자의적인 사상검증과 종북몰이(1998년 최장집 사상검증)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7 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86> 자의적인 사상검증과 종북몰이(1998년 최장집 사상검증)


<조선일보>는 1997년 대선에서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지만 실패하자 김대중 대통령 주변에 대한 종북몰이를 시도했다. 1998년 <월간조선> 11월호와 <조선일보>(10월 21일자) 김대중 대통령정책기획위원장 최장집 고려대 교수의 “최장집 교수의 충격적 6.25 전쟁관”보도가 그 시작이었다.
이미 <조선일보>는 김영삼 정권에서 한완상 통일부총리와 외국어대 이장희 교수에 대한 사상검증을 시도한 바 있다. <조선일보>는 논문 전체맥락을 보지 않고 특정 대목만 확대 왜곡보도로 종북몰이, 사상검증을 하는 악습을 가지고 있다. 최장집 교수 사상검증도 악의적 인터뷰와 최 교수의 논문을 ‘거두절미’해 왜곡 보도하는 수법을 썼다. <조선일보>는 언론중재위의 반론보도 결정과 손해배상 패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이런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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