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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정파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조선일보 : ‘양심수 사면’ 관련 보도

제6 장. 김영삼 정권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82> 정파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조선일보 : ‘양심수 사면’ 관련 보도

충북청년신문에서는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중의 최악 20선」 연재에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과 함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이 참여해 발간한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전체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 반일불매운동센터가 공동으로 30회에 걸쳐 충북청년신문에 연재합니다.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보도 100선」


제6 장. 김영삼 정권

<82> 정파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조선일보 : ‘양심수 사면’ 관련 보도


15대 대선을 앞둔 97년 10월31일 광주 TV토론에서 김대중은 “집권하면 조국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이들 중에서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을 사면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선일보는 11월1일자 1면에서 로 분위기를 잡은 뒤, 11월2일에는 <양심수 사면 파문확산 … 사법판단 부정한 셈>이라는 제목으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조선은 11월2일 <디제이 양심수론>과 6일 <양심수 재론>의 사설을 통해 “양심수 논란에 전 국민이 참여해서 끝까지 논쟁할 것”을 제언했다. 그러나 조선은 같은 날 “진정한 의미의 양심수라면 정치인 사면과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고 한 이회창 후보의 평화방송 발언에는 애써 침묵했다. 정파에 따라 시시각각 바뀌는 카멜레온 보도의 전형을 보여준 것이다.

* 자료 제공 - 조선 ·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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