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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미,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모색...사실상 대사관”

미국의 사실상 항복(적대시정책포기) 불가역조치로 한반도 빅뱅 오고 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09일
교도 “미,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모색...사실상 대사관”

미국의 사실상 항복(적대시정책포기) 불가역조치로 한반도 빅뱅 오고 있다.

↑↑ 서초동 대규모 집회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비핵화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북·미 연락 사무소 설치를 모색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共同)통신이 9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2월 27일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친교 만찬’을 하는 모습./사진=하노이 AP=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

교도 "평양에 미국 정부 관계자, 워싱턴에 북한 관계자 상주 방안 상정"
"미, 당국자 간 접촉 늘려 고위관리·정상회담 연결 생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비핵화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북·미 연락 사무소 설치를 모색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共同)통신이 9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는 연락 사무소는 평양에 미국 정부 관계자가, 워싱턴 D.C.에 북한 정권 관계자가 각각 상주하는 것으로 국교가 없는 양국을 연결하는 사실상의 대사관 역할을 하는 방안을 상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이런 의향을 한·일 양국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 소식통이 밝혔다.

아시아 투데이 인용

* 패배자 노영민의 전철을 밟지 말자, 철저한 계급성으로 무장
http://www.ynanum-pres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23&idx=212292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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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북미연락사무소 북미 고위관리 정상회담 교도통신 북미회담 북미 하노이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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