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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는 문재인 정부

문재인 정부의 나팔수들의 처량한 괴변
나팔수들은 어줍잖은 평화협정 타령을 읊조릴 때가 아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4일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는 문재인 정부

문재인 정부 나팔수들의 처량한 괴변

나팔수들은 어줍쟎은 평화협정 타령을 읊조릴 때가 아니다.


↑↑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장면을 17일 보도하고 있다.YTN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8일 비건 미국무부 부장관이 방한해 열린 회담에서 외교부 1차장의 입을 통해 전작권을 핑계로 한미 연합훈련이 예정대로 실시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즉, 전쟁을 계속하자는 속내를 드러낸 것 아닌가?

4·27, 9·19 공동선언이 발표되고 잉크도 마르기 전부터 방위비 증액, 첨단무기 도입 등등 문재인 정부는 군부 호전광과 통일부 친미사대주의를 앞세워 끊임없는 전쟁 계획을 강화하였고, 전쟁음모를 꾸며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통일을 넘는 전쟁세력들임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다.

전쟁 놀음을 하다가 죽어간 이승만 패당과 이명박, 박근혜 패거리와 전혀 다르지 않을뿐더러 촛불정권이란 더욱 간교한 탈을 쓰고, 더욱 위험한 전쟁 준비를 다그쳐 왔다.

전쟁이 끝나야지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전쟁이 끝나야지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전쟁을 끝내려면 가장 먼저 점령군으로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에 연합훈련을 애걸할 것이 아니라 무조건 철수를 주장해야 하고, 그들의 손으로 만든 국가보안법이 철폐가 되고, 평화협정 체결이 얘기되는 것이 순서 아닌가.

문재인의 간교한 정책과 속임수의 나팔수 노릇으로 연명해 왔던 관변조직들은 어줍잖은 평화협정 타령을 읊조릴 때가 아니다.
문재인 정부의 전쟁음모부터 저지 파탄 시켜야 한다.
그리고 평화협정을 읊조려야 온당하지 않나.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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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한미연합훈련 중단 연락사무소 폭파 전쟁음모 저지 첨단무기도입 반대 친미사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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