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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정국 코로나 정국에서 남북평화를 위한 「친서」 정국으로 급변하고 있다.

제21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수급자 이옥순 예비후보 후원회 대국민 호소문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06일

↑↑ 제21대 국회의원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예비후보 이옥순 - 김정은 국무위원장 접견을 요청합니다. 기자회견 사진. 가운데 이옥순 예비후보

향후 정국의 향방을 가를 제21대 총선전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충북 청원구 이옥순 후보는 새세기민주노동청년회와 대담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대강을 밝힌바 있으며, 2월 2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 3월 5일 후원회 등록을 마치고 활동에 들어갔다.

코로나 정국으로 꽉 막혔던 총선 정국이 남북의 평화를 위한 「친서」 정국으로 급박한 상황을 맞고 있다.
이로써 제21대 총선의 최대의제는 평화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전쟁세력은 발가벗겨져 국민심판대에 서게 될 것이다.

제21대 총선 충북 청원구 이옥순 예비후보는 수급자이다.
이미 지난 2월 15일 “어느 수급자의 21대 총선을 향한 외침”을 통해 보도되었듯, 제도적 폭력인 수급자를 비롯해 그 일방성이 양산해낸 수백만 사회적 노동자들이 엄존하고 있다.
완전한 무권리 속에 이들은 노예나 다름없는 처지에 처해 있으며, 의회 권력 누구의 관심대상도 아니다.

우리 후원회를 비롯한 각계각층과 연대연합하여 사회적 노동에 대한 노동자성을 쟁취할 것이다.

놀랍게도 수급자 예비후보임에도 이옥순 후보는 지난 2월 27일 충북도청에서 대범하고 대담하게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녘 김정은 국무위원장 접견을 요구하고, 외세의 개입없는 참된 평화를 위해 남·북 총리급회담을 제안하였고, 앞서 언급하였듯 꽉 막혔던 코로나 정국은 친서 정국으로 급박한 상황을 맞고 있다.

한국의 총선 정국은 참평화 의제를 고수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까발려지고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옥순 후보는 21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자신의 정치와 정책을 발표하며, 이 땅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이 땅의 침략군인 주한미군이 단 한명도 주둔해선 안된다고 천명하였으며, 이 땅의 영구분단을 제도적으로 완성하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하고, 전쟁무기인 F-35A 도입반대를 분명히 하였으며, 더 나아가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국제평화재단 설치를 공약으로 천명하였다.

우리 후원회와 이를 지지하는 연대연합은 수급자 이옥순 후보의 대담하고 대범한 정치활동을 지지하며, 21대 총선 이후에도 정치와 정책 관철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세력들과 연대연합 할 것이다.

2020년 3월 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충북 청원구 예비후보 이옥순 후원회

<청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옥순후원회 후원계좌>   농협 351-1121-1687-23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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