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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파일럿, 자주통일의 비상(飛上)

비행으로 군사분계선(DMZ) 돌파하겠다
평양공동선언 실행을 촉구하며 백제의 수도 공주에서 고려의 해양수도 경기만 평화수역 하늘 길 열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9월 16일
청년 파일럿, 자주통일의 비상(飛上)

비행으로 군사분계선(DMZ) 돌파하겠다

평양공동선언 실행을 촉구하며 백제의 수도 공주에서 고려의 해양수도 경기만 평화수역 하늘 길 열다

↑↑ 청년 파일럿, 자주통일의 비상 김영웅, 국진호

9월 12(토) 백제의 수도 공주에서 한반도 평화 공감 케릭터 풍이진이 위촉식 9월 13(일)평창에서 평양가는 260KM 거리 9월 평양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서해평화수역 처녀비행을 백제의 수도 공주비행장에서 이륙하여 서해평화수역 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 서해평화수역 시작점 덕적도에서 바라보이는 해주 2020년 9월 13일 처녀비행 12시경 / 평화조종사

평화조종사(편대장 박종영)와 평화특사 시민사회대표 (개성관광 조직위원장 민승준) 1대 평화조종사 김영웅, 국진호가 2인승 경비행기1대 총 2대 편대를 구성하여 공주비행장에서 출발하여 서해평화수역 연평도 남단48KM 까지 260KM 의 하늘 길을 열었다.

↑↑ 평화조종사 오른쪽부터 청년 파일럿 김영웅, 국진호, 박종영, 평화특사 민승준, 응원자 김민호 / 평화조종사


↑↑ 1894년 한, 중, 일 전쟁 (청일전쟁) 의 풍도해전의 격전지 풍도 사진 / 평화조종사

파일럿 박종영 편대장은 백제의수도 공주비행장에서 ”평양공동선언에서 남과북이 합의한 서해평화수역 연평도 남단 48KM 까지 처녀비행을 마치고 평화조종사들은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으며 평창평화포럼에서 선언한 내용대로 평창-평양 260KM 코스로 방문을 하기위해 노력을 할 것이며 백제의수도 공주에서 고구려의 수도평양까지 남북이 합의한 하늘 길 교류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관계기관에 평양방문을 위한 인 허가를 얻기 위한 비행 계획서를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 평화조종사 편대 이륙준비/ 평화조종사

평화조종사 청년파일럿 최연소 김영웅 (26세) 조종사는 아산만을 넘어 서해로 진입하면서 보이지도 않는 선으로 적으로 지내는 것이 참 마음이 아프고. 철새들도 때가되면 자유롭게 다니는 아름다운 하늘 길을 넘어가고 싶고, 정치적인 이념과 사상을 떠나 한 민족의 이름으로 평화 비행기, 요트, 자전거를 타고 철새들처럼 남북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남북관계 추이를 지켜보며 남과 북이 합의한 평화수역을 통해 평양까지 하늘 길을 열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한반도 평화공감 케릭터 풍이진이 임명식 / 평화조종사


보강 기사 계속
'한서 청년 보라매, 통일수역 덕적 하늘에'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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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청년 파일럿 자주통일 군사분계선(DMZ) 돌파 서해평화수역 평양공동선언 평화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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