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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 현실화

마크밀리 미 합창의장 한국측 카운트 파트에 주한미군 감축 알렸는지 확인 거부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18일
주한미군 철수 현실화


마크밀리 미 합창의장 한국측 카운트 파트에 주한미군 감축 알렸는지 확인 거부

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가 백악관에 주한미군 감축 옵션을 보고했다고 보도하였다.

WSJ는 17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지난해 가을에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배치된 미군 철수를 위한 예비적 옵션을 제시할 것을 지시했다며, 미 국방부가 지난 3월에 한국에 대한 일부(옵션)를 포함해 상당수의 옵션을 다듬고 이를 백악관에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WSJ는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주한미군의 병력 규모에 대한 검토와 관련해 한국 측 카운터파트에 알렸는지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5일 주독 미군을 2만5,000명으로 감축한다고 밝혔다. 독일의 국방비 지출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나온 발언이다. 또 방위비 불만이 독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해당하는 얘기라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리처드 그리넬 전 독일 주재 미국 대사는 지난달 11일 독일 일간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한국, 일본, 그리고 독일로부터 군대를 데려오기를 원한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일보・MBN 인용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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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한미군철수 반일불매운동센터 마크밀리 미합창의장 주한미군감축 청주공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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