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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시장 문재인 정권과 남북공동선언 이행 놓고 맞섰나

정권 핵심부와 맞서온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박원순 시장의 죽음과 결코 무관할 수 없다는 심각한 문제의식과 만나게 됩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15일
故 박원순 시장 문재인 정권과 남북공동선언 이행 놓고 맞섰나

정권 핵심부와 맞서온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박원순 시장의 죽음과 결코 무관할 수 없다는 심각한 문제의식과 만나게 됩니다.


故 박원순 시장의 죽음이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꽉막힌 대북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려 하였고 이를 강력하게 시사하는 한통의 메시지가 확인되었습니다.

충북청년신문은 故 박원순 시장의 사망 직전의 행보에 대한 충격적 사실을 접하고,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故 박원순 시장은 철저히 반통일 친미행각을 벌여온 문재인 정권과는 대립각을 세워왔다는 심각한 사실이 확인되는 겁니다.

정권 핵심부와 맞서온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박원순 시장의 죽음과 결코 무관할 수 없다는 심각한 문제의식과 만나게 됩니다.

↑↑ 故 박원순 서울시장 영정사진


문재인과 박원순, 남북공동선언 위반과 남북공동선언 이행 기조가 충돌하였다면, 이 문제가 고 박원순 시장의 죽음의 한 요인으로 작동하였을 수 있습니다.

공동선언 이행이 재앙인 세력은 누구이고 공동선언 이행하려는 강력한 차기 정치세력 박원순의 정치행보 자체가 미국과 친미 사대세력에게는 심각한 위협이었다면, 정치권력의 속성상 현집권 세력과 한국의 실질적 지배자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것을 저지하려 하였을 것입니다.

과거 김구선생이 그랬고, 여운형 선생이 그랬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유력한 한 대권주자를 잃어버린 문제가 아닌 오는 2022년 있게 될 대통령 선거에 부당한 외세의 검은 그림자가 음으로 양으로 이 문제에 개입되었고 간교한 반통일 세력이 이에 부화뇌동 하였다면 이는 민족의 이름으로 철저히 진상 규명 되어야 합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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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故 박원순 시장 남북공동선언 이행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김구 여운형 반통일 친미행각 미국 친미사대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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