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3 오후 08:36: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평화

<통일시론> 연일 주한미군 철수문제가 흘러나오고 있다

참평화를 위한 결단과 의지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간교한 반민족행위 전쟁책동을 한시도 멈추지 않고 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6일
< 통일시론 > 
연일 주한미군 철수문제가 흘러나오고 있다


참평화를 위한 결단과 의지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간교한 반민족행위 전쟁책동을 한시도 멈추지 않고 있다.



정견과 정파, 모든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무조건적인 조건만이 평화의 조건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남과 북의 평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외세의 이해관계가 부당하게 개입되어서는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물론,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 평화애호가들마저 우리민족끼리의 평화와 번영을 향한 노력과 진전에 경의와 환호를 그치지 않고 있다.


한반도에 집중된 군사적 긴장과 무장들의 대치는 우리들이 피상적으로 느끼고 있는 그 이상으로 위험하고도 심각한 성질의 것이다.

말로만 이야기되는 세계 열핵전쟁의 전장이 될 수 있는 무서운 문제를 남과 북은 통크게 평화로 이행시키는 전세계사적 위업을 진전시키기 위한 간고하고도 가열한 인내와 노력을 기울여왔기 때문이다.

여기에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따른 개입은, 즉각적으로 우리민족끼리와 배치되며 백 수십 년간을 이어온 자주·민주·통일 염원과 충돌하는 심각한 파국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곧, 전쟁의 불구름을 몰고오는 위험천만한 문제이다.


간교함으로 허울좋은 촛불정권이란 미명하에 저질러진 반민족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2018년 남과 북이 8천만 겨레 앞에 선언한 4.27판문점선언과 9.19남북군사합의는 다름아닌 이러한 위업을 성취하기위한 경이로운 진전이었다.

그런데, 남녘 당국은 이 위대한 진전에 무엇을 하였는가?

소위 킬체인 핵심전력인 첨단 살상무기 수 십대를 사들여 배치하고 군사연습에 매달리고, 8천만 겨레의 염원과 평화 의지를 꺾고 적폐라 규정된 전쟁세력의 흉악함을 넘어서는 간교함으로 대결과 전쟁책동만을 집요하게 벌여오지 않았던가. 

그러고도 말로만 떠들고 있는 빈껍데기 평화를 들고, 참평화를 위한 결단과 의지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간교한 전쟁책동을 한시도 멈추지 않고 있다.
허울좋은 촛불정권이란 미명하에 저질러진 반민족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부당한 외세의 개입과 그로 인한 분단, 수난 많았던 민족의 염원을 또다시 전쟁의 살육과 증오, 갈등의 질곡으로 몰아넣으려는 무서운 반민족적, 반평화적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문재인 정권은 반민족, 반평화 정권으로 낙인되어 버려지고, 단죄되는 처참한 비극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평화의 문제는 정권의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더 큰 문제라는 역사의 가르침이 있다. 즉, 그 어떤 이해관계도 뛰어넘는 무조건적인 조건만이 전쟁이 없는 참평화를 안아올 수 있다.

↑↑ 청주 오창 전쟁기지화 반대, F-35A 도입반대, 4.27판문점선언, 9.19 남북군사분야합의 이행 1인시위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16일
- Copyrights ⓒ충북청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주한미군철수 참평화 전쟁책동 중시 우리민족끼리 전쟁 불구름 4.27 판문점선언 9.19 남북군사분야 합의 킬체인 핵심전력 부당한 외세개입 반대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교육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3
오늘 방문자 수 : 313
총 방문자 수 : 45,930,208
본사 : 상호: 충북청년신문 / 주소: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연구단지로 35, 101호(양청리) / 발행인·편집인 : 손종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종표
mail: son96005@naver.com / Tel: 043-213-9808 / Fax : 043-212-980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충북, 아00195 / 등록일 : 2018년 3월 2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충북청년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