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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하청 협력업체 해고노동자들 원직복직 쟁취! 신화메니지먼트 해고 노동자들 오는 26일 오송 현장으로 원직 복직

현장 동력의 구심으로 동량으로 역할하기를 기대하며,
이후 사내하청 노동자들 문제 해결에 모범이 될 것이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5월 24일
사내하청 협력업체 해고노동자들 원직복직 쟁취! 신화메니지먼트 해고 노동자들 오는 26일 오송 현장으로 원직 복직

현장 동력의 구심으로 동량으로 역할하기를 기대하며, 
이후 사내하청 노동자들 문제 해결에 모범이 될 것이다.


청주 오창 노동상담소에 따르면 신화메니지먼트 사측으로부터 26일 출근하라는 연락이 와서 이에 응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

지난 4월 27일 본보 “협력업체 해고자들 원직복직 때까지 투쟁하고 불법파견 뿌리 뽑겠다. 지역 노동운동계, 불법파견 문제 파장 예고” 기사로 다룬바 있다.

앞서, 지난 3월 24일 충북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OOO과 OOO의 부당해고에 대해 해고자들은 원직복직 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혀왔으며, 끝내 부당해고임을 인정하고 원직에 복직시키라고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금껏 투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아왔다.

해고자 OOO과 OOO는 원직복직을 이루다니 꿈만 같다며 환하게 웃으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근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장 동력의 구심으로 동량으로 역할하기를 기대한다.
이후 사내하청 노동자들 문제 해결에 모범이 될 것이다.

신화메니지먼트 현장에서 3교대로 힘겹게 일하고 있는 현장 동지들께도 새로운 조직적 희망을 일구어 가리라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청주 오창노동상담소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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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청주오창노동상담소 원직복직 사내하청노동자 오송현장 충북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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