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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 논평: 1인 미디어가 무분별하게 성장하도록 둬선 안 돼(발췌기사)


오창청년마을신문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20일
최근 국가사이버안전사무실이 관련 부서와 회동해 1인 미디어의 무분별한 활동이 일으킨 부정적인 사회현상에 대해 집중관리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유명 1인 미디어 “唐纳德说”“傅首尔”“紫竹张先生”“有束光”“万能福利吧”“野史秘闻”“深夜视频”등 9800개에 달하는 1인 미디어 계정은 모두 법과 규범에 따라 상응하는 처벌을 받았다.

최근 일부 1인 미디어는 인터넷 창조컨텐츠에 대한 정부의 포용을 악용해 스스로 단속하고 자중하는 마음을 잊고 법의 빈틈을 이용하고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하고 있다. 그들은 당과 국가의 역사를 악의적으로 곡해하고 영웅을 모욕하거나, 저속한 미디어를 유포해 공공질서를 어지럽히기도 하고, 선정적이고 악의적인 제목을 고의로 쏟아내 이목을 현혹했다. 또 일부는 조작된 정보로 인권을 침해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으며, 1인 미디어의 미디어 자원을 이용해 사기, 협박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1인 미디어의 무분별하고 야만적인 성장을 계속 내버려 둔다면 정상적인 인터넷 문화와 질서마저 어지럽혀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번 국가사이버안전사무실의 프로젝트는 1인 미디어의 혼란한 상황을 정리할 예리한 검으로, 건강하고 올바르며 질서있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지키려는 국가차원의 결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중국인터넷데이터센터가 공표한 숫자에 따르면, 2018년 6월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 규모는 8.02억명에 달한다. 즉, 인터넷 공간이 질서정연하면 국민 대부분이 행복한 일이라는 것이다. 1인 미디어는 인터넷 컨텐츠 생산과 전파의 중요한 주체로, 특유의 방대한 수량, 강한 파급력, 빠른 전파속도, 쌍방교류의 특징으로 인해 법과 규범에 맞게, 건전하게 운영된다면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널리 알리는 것에 이보다 좋은 것은 없다. 그러나 만약 지속적으로 도덕적, 법적 한계를 범하고 정상적인 질서를 어지럽히고 인권침해, 허위사실 유포, 사기 협박 등을 일삼으며 암담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려 든다면 이는 사회적 공해로 낙인되어 반드시 자신의 몸을 스스로 불태우는 꼴이 될 것이다.

<원문: 신화평론, 毛同辉 (http://www.xinhuanet.com/comments/2018-11/15/c_1123718821.htm )기사 원문 중 일부를 발췌하여 번역한 기사임을 밝혀둠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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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청년마을신문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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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중국 신화평론 1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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