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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핵심요구는 통일정부 수립에 있다.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핵심요구는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통일정부 수립과 통일 대통령 선출에 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4일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핵심요구는 통일정부 수립에 있다.

< 서울 간담회 >



↑↑ 배범식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핵심요구는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통일정부 수립과 통일 대통령 선출에 있다.


↑↑ 배범식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통일선언과 통일 밤묘목 보내기 운동의 중심조직은, 노동자 결사의 문제였다.


지난 7월 22일 서울 청계천 전태일 기념관 4층, 배범식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현 민주노조 동지회 회장과 노후희망유니온 관계자와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본부 충북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통일밤묘목 보내기 관련 서울지역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 손종표 충북청년신문 발행인이 통일밤묘목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먼저 충북청년신문 손종표 발행인의 통일선언과 2022 북녘 통일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취지 설명이 있었다.

2022 통일밤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운동은 9.19 평양선언 제2항 ③ 에 기초하고 있다.

역사적 9.19 평양선언은 4.27 판문점선언의 부속합의 형식을 빌어, 남과 북, 북과 남의 통일과 공동번영의 근본적 담보인 군사조치에서 인도주의적 문제까지 모두가 담겨있다.

9.19 평양선언 제2항 ③ “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남북 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역사적인 9.19 평양선언 제2항 ③에 기초하여 남녘 노동자, 농민, 청년 및 자주적 각계 각층의 뜻을 받들어 발기되고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였다.


↑↑ 임미령 노년희망유니온 사무총장


배범식 회장은 관련한 서울지역의 상황 설명과 2022 북녘 통일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취지에 동의하고 서울지역과 민주노총 전직간부들과 논의해 나가겠다는 의견과 함께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핵심요구는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통일정부 수립과 통일 대통령 선출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넘치는 구호와 열정을 넘어 노동자 선봉의 구체적이고 조직적 통일운동으로 나가야


또한 배회장은 우리 정부가 쌀 5만톤 보내겠다고 했을 때 북쪽에서 거부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100만톤의 쌀을 보냈더라고 하면서 서로간의 신뢰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심각하게 배려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삐라가 뭐야, 삐라 살포가 뭐냐고 챙피하게”를 연발하였다.

이 거족적 사업이 흔들림 없이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기본계급인 노동자 조직의 정치적 결사에 의해 철저히 조직운동으로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운동의 기초를 잡아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 배범식 위원장 주요 약력 >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수료
쌍용자동차노조위원장
전국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 초대위원장
민주노총 초대 부위원장
박근혜퇴진비상국민행동(촛불)상임공동대표
영안모자고문.두산그룹고문 역임
현, 노후희망유니온 상임위원장
현, 민주노조동지회회장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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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통일정부수립 통일선언 통일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9.19 평양공동선언 4.27 판문점선언 통일대통령 조직적 통일운동 민족대단결 2022년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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