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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9.19 평양선언

2022 통일밤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운동은 9.19 평양선언 제2항 ③ 에 기초하고 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2일
역사적 9.19 평양선언

2022 통일밤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운동은 9.19 평양선언 제2항 ③ 에 기초하고 있다.

역사적 9.19 평양선언은 4.27 판문점선언의 부속합의 형식을 빌어, 남과 북, 북과 남의 통일과 공동번영의 근본적 담보인 군사조치에서 인도주의적 문제까지 모두가 담겨있다.

2022 통일밤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운동은 9.19 평양선언 제2항 ③ 에 기초하고 있다.

“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남북 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역사적인 9.19 평양선언 제2항 3에 기초하여 남녘 노동자, 농민, 청년 및 자주적 각계 각층의 뜻을 받들어 발기되고 진행되는 거족적 사업이다.


↑↑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이틀째인 19일 평양 5.1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대집단체조와 '빛나는 조국' 공연을 관람한 뒤 평양 시민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2022년 북녘 통일밤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범국민운동

북·미관계와 남·북관계의 총체적 위기, 극단적으로 경색된 긴장국면은 통일의 주인이자 주체인 남쪽 5,000만 국민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

외세와 반민족, 반통일 세력의 이해관계에 의해 조성된 긴장된 대치국면을 1948년 남북연석회의와 역사적 남북공동선언, 2018년 4.27, 9.19 공동선언의 정신을 계승하여, 1,000만 국민이 참여하는 통일선언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 맞춰 북녘 통일밤묘목 100만 그루 보내기 범국민운동으로 통일대통령을 선출하고, 통일국면으로 완전 전환한다.

2022년, 북녘 통일 밤묘목 100만 그루 보내기

2022년은 70여년의 영원한 전쟁종식과 완전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통일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 중요한 해이다.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민 천만 통일선언과 결합하여, 기업과 정부, 전국민 통일밤나무 1주 분양받기 운동을 통해 70년 전쟁과 분단을 완전 종식하고, 평화통일을 여망하는 범국민의 총의를 모아, 2022년 대통령선거 기간에 맞춰 통일밤묘목 100만 그루를 북녘에 보낸다.

20대 대선에 통일대통령을 선출한다.

1,000억 기금 중 500억원은 새정부가 담보한다.

한반도 근본문제는 북미관계 정상화, 한반도 비핵화, 재래식 무기 감축, 경제협력과 지원, 평화협정체결이다. 20대 대선에서는 한반도의 근본문제를 해결 할 정치와 정책을 가진 대통령 후보를 범국민적 지지로 선출해야 한다.
통일선언과 통일밤묘목 보내기 운동을 통해서 통일에 대한 국민적 총의를 모으고, 프레임을 전쟁에서 평화, 통일로 선점하며, 이를 실행할 대통령을 선출함으로, 주권국민의 힘으로, 분단으로 인한 70년 8,000만 민족의 고통과 전쟁을 완전 종식시키고, 통일정부, 통일헌법, 통일의회 구성 하는 통일을 위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실천을 해나간다.

1) 북녘 통일밤묘목 보내기 운동 1차 목표액 50억 확보

미국의 제재는 동족을 굶어죽게 하기 위한 목적의 반인도적 행위로, 이는 우리사회가 스스로의 힘으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우리 민족의 문제로, 인도주의 정신과 통일을 위한 북녘 통일밤묘목 100만주 보내기와 통일선언을 각계각층, 정부, 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민적 운동으로 벌여내면 해결가능하다.

전국민은 통일밤나무 1주 분양받기 운동, 정부는 남북협력기금(1조 2,000억원), 기업은 사내보유금(30대 재벌 950조원 2018년말)을 통해, 1차 목표 50억, 통일 밤묘목 기금 확보한다.

1차 1년 기금모금 목표액 50억, 2022년 북녘 통일 밤묘목 100만그루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2022년, 북녘 통일 밤묘목 100만 그루 보내기

2022년은 70여년의 영원한 전쟁종식과 완전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통일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 중요한 해이다.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민 천만 통일선언과 결합하여, 기업과 정부, 전국민 통일밤나무 1주 분양받기 운동을 통해 70년 전쟁과 분단을 완전 종식하고, 평화통일을 여망하는 범국민의 총의를 모아, 2022년 대통령선거 기간에 맞춰 통일밤묘목 100만 그루를 북녘에 보낸다.


< 북녘 통일 밤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전국민운동 >

2022년, 북녘 통일 밤나무 묘목 백만그루 보내기 전국민운동 발기

1. 개요

- 2022년 대선에 발맞추어 청년은 물론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을 망라,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범국민운동으로 통일선언운동과 통일정권 수립을 목표로 평화통일운동을 벌여나간다.
- 국회, 지자체, 부처, 등 유관기관 모두 망라된 평화통일운동
- 정부(통일부 등 정부부처 통일기금, 청년기금), 기업(사내보유금 등), 지자체(통일기금, 청년기금 등) 민이 통일밤나무(10만주) 분양사업으로 1차 50억 기금을 조성
- 청년실업해결, 통일농업 해결을 위한 전 국민운동으로 1,000억 모금운동을 진행
- 농업 노동의 현대화, 기계화, 과학화
- 식량자급문제, 대안경제, 자립경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시·도 교육청, 대학산학협력단 협력으로 청년실업자, 예비실업자를 조직화 한다.
- 대규모 밤묘목 단지 조성(지자체, 국회, 각 부처 협력), 컨소시엄 구성

2. 남북통일선언 청년사업단

1) 목표
- 청년이 중심이 되어 계급 계층을 망라하고, 광범위한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남북통일선언을 통해 막힌 남북관계를 뚫고 통일정권을 수립을 목표로 한다.
- 농업이 선두에서 식량자급, 자립경제, 대안경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 가장 극심한 처지에 놓인 3포. 4포 세대인 청년, 청소년의 자립기반 마련, 조직화 하여 사업의 선봉대로 앞장선다.
- 각 계층, 국회 상임위(농수산위), 관련 정부부처, 지자체, 각 단체 등을 조직하고, 각계 각층의 광범위한 대중이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광범위한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 단체 및 개인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한다.

2) 조직경로
- 전 계층을 망라하는 청년사업으로, 굴복과 후퇴를 모르는 청년정신, 청년기상 발휘, 평화통일, 자립과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새 세대가 앞에서 평화통일선언을 통해, 일거에 전체 사업을 밀어내는 정형으로 조직한다.

- 광범위한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가 참여하여 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조직화

3) 조직사업 : 청년농업학교
- 통일농업, 식량주권, 자립경제, 청년실업 (청년 아카데미)

4) 협력단 조직
- 국회 : 상임위(농수산위 등 초·재선의선 의원) 정부기금, 법률·제도 지원
- 지자체 : 전국 광역 17개 시도 및 시군 지자체
지자체 도유림, 시유림 묘목단지 조성
- 전국 교육청 : 교육감, 중.고학교, 한국교총, 전교조
- 홍보사업단 : 인터넷언론, 프로젝트 제안(전 국민운동)
- 각계각층 단체 및 개인 :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 종교 등

< 주문사항 >

1)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을 선언하고 싶은 모든 국민, 북녘 밤묘목 100만주 보내기 운동에 공동 조직자로 참여해 주기시 바랍니다.

2) 청년은 물론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 종교 단체 등 각계각층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범국민운동으로 전개될 수 협조바랍니다.

<통일선언과 48년 남·북 연석회의>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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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콩일밤묘목 백만그루보내기 9.19 평양공동선언 2022년 대선 통일정부 통일의회 통일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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