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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언과 48년 남·북 연석회의

통일선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통일정부 수립, 통일헌법 제정, 통일의회 구성을 위한 남쪽 민중들의 총의를 모아내는 논의를 시작하여야 한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06일
통일선언과 48년 남·북 연석회의

통일선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통일정부 수립, 통일헌법 제정, 통일의회 구성을 위한 남쪽 민중들의 총의를 모아내는 논의를 시작하여야 한다


↑↑ 남·북 연석회의
전조선제정당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 1948년 4월 19일 ~ 5월


통일선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통일정부 수립, 통일헌법 제정, 통일의회 구성을 위한 남쪽 민중들의 총의를 모아내는 논의를 시작하여야 한다.


강대국의 첨예한 이해관계를 위한 전세계 지배전략에 의해 유지되어 온 70년간 분단과 전쟁체제는 종식되어야 한다.

20대 대선은 사회대개혁의 주력, 민중들의 요구가 반영된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정권을 세우는 통일대전이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이제 우리 한국사회는 본격적인 통일정부 수립, 통일헌법 제정, 통일의회 구성을 위한 남쪽 민중들의 총의를 모아내는 논의를 시작하여야 한다.

통일의 문제가 정권의 이해관계에 의해 더 이상 민족과 민중을 기만하고, 농락하는 개선이나 화해, 교류와 협력이 아닌 전민족적 요구이자 5천만 민중의 염원인 전쟁과 분단을 완전히 종식하고, 통일을 확정하고, 이를 위한 직접적이고도 본격적이고, 심도있는 논의와 실천을 시작해야 한다.

통일의 주체는 남북의 8천만 민족이며, 그 한축은 남쪽 5천만 민중이다.
5천만 민중은 통일대전의 중심축이며, 민중의 총의를 모으는 20대 대선은 통일정부수립을 위한 통일대전이 되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미 민족의 평화와 번영의 통일대강인 2018년 4.27 판문점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 합의서가 있다.
남과 북은 이에 앞선 이미 72년전, 1948년 역사적으로 거족적인 남북연석회의(전조선 제정당사회단체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외국군대 전면철수, 내전방지, 제헌헌법에 기초한 통일적인 민주정부 수립, 남쪽정부 단독정부 불인정이라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이제는 통일에 대한 논의를 외세나 반민족적인 세력들은 완전히 배제되고, 남북 거족적인 총의를 모아내는 남북 제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와 같은 논의기구를 통해 직접적이고, 실제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앞서 남쪽의 전국적인 총의를 모아,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상설체 구성을 목표로, 통일을 확정하는 통일선언 선포를 시작으로, 2022년 통일정부 수립, 통일헌법 제정, 통일을 가장 중요한 정치와 정책으로 하는 통일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와 통일의 가장 큰 장애인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은 철폐 되어야 한다.

더 이상 외세와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세력에 의해 8천만 민족의 운명을 전쟁의 위협으로 희생할 수 없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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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대 대선 통일대전 통일선언 통일정부수립 통일정부를 위한 상설체 통일의회 48년 남북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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