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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청원구 21대 총선준비위, 민중당 충북도당 21대 총선 TF회합 요청

충북지역의 민중의 정치적 요구와 민중정치노선을 이 땅에 가장 지혜롭고 힘있는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1일

민중당 청원구 21대 총선준비위, 민중당 충북도당 21대 총선 TF회합 요청

충북지역의 민중의 정치적 요구와 민중정치노선을 이 땅에 가장 지혜롭고 힘있는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민중당 충북도당 오창마을분회, 여성건강연대분회, 민중당 청원구 21대 총선준비위(이하 총선준비위)는 오늘, 10월 21일 오후 민중당 중앙당 사무총장을 면담하였고, 당일 오후 8시경 충북도당에 아래와 같이 민중당 충북도당 21대 총선 TF 회합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총선준비위는 “무릇, 민중정치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선배당원동지들께 뜨거운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로 시작하는 글로 다음의 21대 총선과 관련한 제안을 하였다.

총선준비위는 서슬푸른 국가보안법치하에서도 민중정치의 몸부림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해 온 민중 정치가 21대 총선을 목전에 두고 있음을 말하며, 이미 앞서 민중정치의 새 세상을 이룩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해온 선각자들에 의해 우리 민중정치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의 대강은 훌륭히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총선준비위는 민중정치의 선각자들이 닦아 온 깊은 진리의 길이란걸 명심하고 진지하고 진실한 21대 총선TF 회합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충북도당이 우리 민중당의 민주주의 원칙이 적폐세력의 총공세에 대한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유감없이 발휘하기 위해 충북도당 21대 총선회합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총선준비위는 이제 충북도당은 이 지역 민중정치의 요구와 창의성을 결합할 요구를 받고 있고, 뭘 해도 잘 안되어왔던 이곳 충북 또한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잘 안되어왔던 충북에서 민중정치의 자력갱생의 뜨거운 생명력의 고고성을 울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총선준비위는 한국사회는 물론 이곳 충북지역 역시 진보, 민주, 개혁세력의 총선승리와 사회대개혁이란 엄청난 정치적 과제와 맞서야하는 21대 총선이라며, 충북지역의 민중의 정치적 요구와 민중정치 노선을 이 땅에 가장 지혜롭고 힘있는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라며 민중당이 민중정치를 대중들과 함게 만들어 갈 것을 주문하며, 이를 위한 혁신과 쇄신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총선준비위는 이 땅의 역사를 일구어왔고, 그 주인인 민중들을 하늘처럼 받들고 그 주인들의 열망과 꿈을 21대 총선 공간에서 이제는 보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민중정치의 가치를 지켜왔던 자신들의 힘을 믿고 21대 총선을 맞이한 능력이라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뜨거운 믿음으로 낡아빠진 써클주의, 관료주의로 만들어낸 충북도당 세도세력들과 철저히 투쟁하고 민중정치와는 어떤 인연도 없는 패배주의와 큰 당에 기대어 민중정당이 아닌 기생정당으로 만들어놓은 반민중당 작풍에 충북도당의 한심한 현실도 솔직히 인정하고 혁신하여 과감히 쇄신하고 더욱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가장 힘있는 민중과 함께 한다면 진보, 민주, 개혁 세력의 21대 총선 승리는 필연적이라 판단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총선준비위는 충북도당 21대 총선 TF 회합을 요청하며, 총선준비위에서는 평화, 여성, 노동 의제를 중심으로 총선정책과 전략을 논의하여 준비하였다며 민중당이 21대 총선을 맞아 민중정치의 노선과 정책을 전격적으로 논의할 것을 제안하였다.

아래는 민중당 충북도당 오창마을분회, 여성건강연대분회, 민중당 청원구 21대 총선준비위가 제안한 “충복도당 21대 총선 TF회합을 요청합니다”라는 글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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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 21대 총선 TF회합을 요청합니다.

무릇, 민중정치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선배당원동지들께 뜨거운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척박한 충북이라 예외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문화되어가고 있지만 인간의 자기존재를 부인하라는 서슬푸른 국가보안법치하에서도 민중정치의 몸부림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해온 우리 정치가 21대 총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미 앞서 민중정치의 새 세상을 이룩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해온 선각자들에 의해 우리 민중정치가 무엇을 해야하는 지의 대강은 훌륭히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민중정치의 선각자들이 닦아 온 깊은 진리의 길이란 걸 명심하고 진지하고 진실한 21대 총선TF회합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충북도당이 우리 민중당의 민주주의 원칙이 적폐세력의 총공세에 대한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유감없이 발휘하기위해 충북도당 21대 총선회합을 요청합니다.

이미 지난 9월 28~29일 중앙당 정책당대회를 통해 민중당 정치와 정책의 대강은 힘있게 토의 되었다 사료됩니다.

이제 충북도당은 이 지역 민중정치의 요구와 창의성을 결합할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뭘 해도 잘 안되어왔던 이곳 충북 또한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 안되어왔던 충북에서 민중정치의 자력갱생의 뜨거운 생명력의 고고성을 울려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한국사회는 물론 이곳 충북지역 역시 진보, 민주, 개혁세력의 총선승리와 사회대개혁이란 엄청난 정치적 과제와 맞서야하는 21대 총선입니다.

충북지역의 민중의 정치적 요구와 민중정치노선을 이 땅에 가장 지혜롭고 힘있는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 땅의 역사를 일구어왔고, 그 주인인 민중들을 하늘처럼 받들고 그 주인들의 열망과 꿈을 21대 총선 공간에서 이제는 보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민중정치의 가치를 지켜왔던 자신들의 힘을 믿고 21대 총선을 맞이한 능력이라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뜨거운 믿음으로 낡아빠진 써클주의, 관료주의로 만들어낸 충북도당 세도세력들과 철저히 투쟁하고 민중정치와는 어떤 인연도 없는 패배주의와 큰 당에 기대어 민중정당이 아닌 기생정당으로 만들어놓은 반민중당 작풍에 충북도당의 한심한 현실도 솔직히 인정하고 혁신하여 과감히 쇄신하고 더욱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가장 힘있는 민중과 함께 한다면 진보, 민주, 개혁 세력의 21대 총선 승리는 필연적이라 판단됩니다.

충북도당 21대 총선 TF 회합을 요청합니다.

민중당 청원구 21대 총선준비위에서는 평화, 여성, 노동 의제를 중심으로 총선정책과 전략을 논의하여 준비하였습니다.
  

2019. 10. 21.

민중당 충북도당 오창마을분회·여성건강연대분회·민중당 청원구 21대총선준비위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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