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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답게 처신해야

21대 총선을 통해 기세등등하던 꼼수진보가 민중의 심판에 주저앉는 것을 확인하고 더 이상 꼼수는 없다.
이제 더 이상의 꼼수진보는 없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5월 31일
진보정당답게 처신해야

21대 총선을 통해 기세등등하던 꼼수진보가 민중의 심판에 주저앉는 것을 확인하고 더 이상 꼼수는 없다.
이제 더 이상의 꼼수진보는 없다.



스스로 천명하고 결정한 민중당 충북도당 3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문제가 될 소지에 신속한 대응을 바란다.

지난 5월 30일 민중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긴급한 이의 신청이 제기되었다.
요지는 권리당원명부 회람 관련한 내용이다.

그 동안 혁신을 가로막아 온 당내 건강하지 못한 조류들이 작동하고 있지는 않나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이의 제기를 받은 민중당 중앙당과 충북도당 선관위는 이의제기에 대해 의구심을 털어버리고, 진보정당을 만들겠다는 정당다운 처신 바란다.
신속히 정상적인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란다.

↑↑ 민중당 중앙당, 충북도당 선관위 이의제기 공문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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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중당 3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민중당 충북도당 꼼수진보 21대 총선승리 진보정당 혁신 수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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