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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설립!

언론적폐! 조·중·동, 조선일보 폐간운동 본격화! 반보수전선으로 번진다!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13일
지난 2월 12일 서울 충무로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사무실에서 국민주권모임의 회원조직인 협동조합의 김○자는 2008년 당시 개인사업을 하다 촛불광장에서 서고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적폐의 문제를 보고 넘길 수 없어 카페를 개설하고 뜻에 동의하는 시민들과 언론소비자주권운동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제2막을 살게 된 이○봉 사무처장과의 장시간의 만남을 통해, 우리사회의 적폐중의 적폐인 언론적폐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문제에 대한 논의와 언론소비자주권운동에 대한 장시간의 토론과 논의를 이어갔다.

논의를 통해 한국사회의 해방이후의 역사청산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조중동으로 이어져오고 있는 언론적폐의 문제가 우리사회의 역사발전의 중요한 장애가 되고 있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이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언론소비자주권운동의 중요성을 상호확인하였다.

그리고 그간의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을 탄압해온 이명박근혜정권을 중심으로 한 카르텔의 극악함과 이러한 탄압에도 멈추지 않고 고민 속에서 우리사회의 양심을 지켜나가고자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소박한 양심과 시민들의 시대정신이 역시 이 사회를 진전시켜나간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국민주권모임에서는 주권의 중요한 한 축인 언론주권의 문제를 지역에서 복원하고자 언론소비자주권행동과 공동사업 또는 연대사업, 협약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요청하였고, 언론소비자주권행동에서는 현재 지역에 지부가 없으므로 지부설립을 통해 함께 공식 활동하는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당일 늦은 시간 국민주권모임에 회원조직인 나눔치유 협동조합 대표 김○자 외에 협동조합 성원과 관계자, 국민주권모임 회원 10여명이 청주시 모처에서 모여 논의를 통해 언론주권활동으로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설립을 결정하였고, 이 사실을 언론소비자주권행동사무처에 통지하였고 사무처에서는 지부설립을 승인하였다.

이로써 조선일보 폐간운동의 역사적 뿌리를 가진 충북지역에서의 언론주권운동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며, 언론적폐 조·중·동 문제와 조선일보 폐간운동이 본격화 될 것이며, 이는 곧 반보수전선운동으로 촛불의 정신이 옮겨 붙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관련하여 충북지역에서는 직접민주주의의 가치를 고민하고 우리사회의 언론적폐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의견을 나누고 있는 포럼의 성원과도 논의를 하였고, 이를 청주, 충북지역의 우리사회의 언론주권, 소비자주권을 찾고 행동하는 깨어있는 지역의 양심들의 지도와 논의를 기다리고 있다고 국민주권모임은 전했다.

↑↑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반대하는 조선일보 폐간 피켓을 들고 있는 시민

손종표 기자 / son96005@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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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언소주 조선일보 폐간운동 조중동 이명박근혜정권 언론적폐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충북지부설립 조선일보 100년 국민주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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